명동산장펜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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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의 여정을 마치며~~~~ 덧글 0 | 조회 426 | 2016-04-26 17:41:39
그냥그러지  

4월 23일~24일  1박 2일의 여정으로 단풍으로 유명한 정읍 내장산을 돌아보았다.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써늘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씨?  하지만 낮에는 초여름을 생각나게 한다.

어렸을적 추억을 머금고자 초등 동창회라는 거에 참석을 하여 그곳에서 준비한 명동산장펜션을 이용 하루를 묵게 되었다.

한마디로 말하여 참 좋았다.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어렸을적 추억을 머금는 것도 좋았지만

  저녁시간 명동산장펜션에서 가볍게 저녁과 맥주를 마신 후 내장산 입구에 있는 냇가부터 주차장까지 있는 산책로 옛날 연예하던 때를 그리게 할 정도로 좋았다. ( 집사람과 가족과 함께 다시 오고 싶은 곳 1순위가 되버렸다)

 그리고 친구들과 명동산장펜션에서 즐거운 담소를 나눌때의 편안함도 좋았고 펜션의 주인아주머니의 친절함으로 인해 더욱더 편안함 밤이 되었다.( 다시 내장을 찾는다면 꼭 다시 가고푼 펜션)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아직은 해가 뜨지 않은 시간 밖으로 나가 보았다 상쾌한 공기가 나를 맞이한다. 아침 도심에선 이른 시간이지만 펜션을 나서 내장산 입구를 지나 내장산 공원 내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이른 아침에는 내장산국립공원 입구에 근무자가 없어 자유롭게 지나갈 수 있다. 차량량은 입구가 바리게이트가 안열리니 나오는 곳으로 들어가면 된다)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았다. 한시간 반쯤 되어서 다시 펜션으로 와 일행들과 같이 인근 식당에서 씨레기해장국을 먹었다(참고로 씨레기해장국도 강추)

  명동산장펜션의 주인아주머니의 예쁜 웃음과 친절은 항상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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